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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zl의 하이라이트 프로젝트 – Oldenburg의 새로운 Combi City 마켓

Wanzl, 전체 컨셉에 참여하다 – Wanzl의 365일 자동화 상품 배출 장치가 독일 최초로 공개됩니다.

전체 진열대 구조의 계획, 디자인 및 구현, 냉각 장치를 포함한 전체 사양 및 365일 배출 컨셉의 개발 – Bünting사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이 기업의 프로젝트 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Oldenburg에서의 새로운 Combi City 매장 개발과 컨셉 구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바지하였습니다. 파트너에게 있어서 이는 새로운 이정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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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 처음 선보이는 1년 365일 24시간 자동화 상품 배출 장치

올해 초 EuroShop 2020에서 이 매장은 처음 선보인 후 8월부터 자신의 진가를 보여줄 기회를 얻게 됩니다: KHT와 Wanzl이 개발하고 Bünting이 처음 현장에서 운용하게 된 365일 자동화 상품 배출 장치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1년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이 장치는 고객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하였습니다. Oldenburg에서 이 장치는 날마다 필요한 제품을 24시간 공급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Combi 24/7은 마켓의 특정 영역에 설치된 별도의 입구를 통해 고객을 맞이했습니다. 이 매장은 총 500개의 냉동 또는 신선 제품 품목, 과일 및 야채 코너, 음료 코너와 의약품 코너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일목요연하고 깔끔하게 디자인된 터치 스크린이 있는 계산대 및 주문 터미널에서 고객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동안 제품이 완전 자동으로 피킹되어 담기며, 쇼핑을 마치면 바로 고객에게 배출됩니다. 결제는 직불카드나 신용카드 또는 NFC(Near-Field-Communication) 기능을 이용하여 이루어집니다. 고객 및 청소년 보호 조치도 완벽합니다: 반자동 보관 시 냉방 보관 의무 및 유통기한이 확인되며 알콜 포함 음료는 연령 확인 후 판매됩니다. 이 시스템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되어 이 자동 장치가 마켓 온라인 매장에 통합되어 쇼핑을 클릭 & 콜렉트(Click&Collect) 원칙에 따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Combi 24/7 – 모두를 위한 윈인 전략. 고객은 재고에 대한 걱정 없이 원하는 제품을 쇼핑할 수 있으며, 매장 점주는 큰 공간 소요 없이, 그리고 전통적인 영업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도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Wanzl 세일즈 부문 최고 경영자인 Bernd Renzhofer씨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365 자동화 상품 배출 장치는 고정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가 고객에게 24시간 쇼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 매장이 열려 있는지 아닌지에 대해 특별히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덧붙이기를 “이 혁신적인 컨셉은 업종이나 장소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원칙적으로 이 장치는 판매 면적이 좁은 장소에 적합합니다. 예를 들어 시내의 매장이나 역사 또는 공항 등과 같은 교통 중심지일 수도 있죠. 아니면 대형 마켓이 멀리 떨어진 위치에 있는 농촌 지역에 대한 기본 공급 전략으로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최초 – 처음 선보이는 1년 365일 24시간 자동화 상품 배출 장치

인더스트리얼 시크함이 노르딕 쿨함을 만나다

지역적 특성이 가미된 현대적 감각이 Oldenburg의 모텐 가(Mottenstraße)에 위치한 450 qm 크기의 Combi City 마켓의 디자인을 통해 소개됩니다. 블랙 스틸, 거친 노출 콘크리트, 그리고 마름모 디자인의 플레이트, 케이블 클래딩 형태의 케이블이 있는 램프, 전형적인 북부 독일의 타일과 등대 픽토그램을 만나보십시오.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우 Bünting과 Wanzl은 힙한 인더스트리 디자인과 지역적 감성을 혼합하여 선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매장의 미래지향적인 특성이 강조되면서도 소재지 지역의 특징 역시 등한시되지 않고 표현됩니다. 빠르고, 간편하고, 그리고 신선하게 쇼핑을 즐기십시오! 이것이 바로 Combi City가 표방하는 슬로건입니다. – Bünting의 현대적인 매장 컨셉이, 도심 가까운 곳에서의 쇼핑을 간편하고 미래지향적인 모습으로 만들어줍니다. 과일 및 야채 코너에서 Wanzl은 단순한 목재 디자인의 진열대를 통해 제품이 돋보이도록 전시할 수 있도록 합니다. 중앙에는 샐러드 바가 배치됩니다. 여기에서는 자체 시식용 코너에서 준비된 샐러드, 디저트 그리고 전채 음식들이 맛깔스럽게 진열됩니다. 다른 신선 제품 하이라이트는 비포장 제품 진열 스테이션과 Wanzl BakeOff 2.1입니다. 고객은 다양한 바이오 제품과 방금 오븐에서 구워낸 신선한 제빵 제품을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블랙 스틸과 부분적으로 밝은 우드 부품이 서로 대조되는 Wire Tech 100 진열대는 건조 품목에서 마켓의 도회적 느낌과 감성(Look&Feel)을 강조합니다. 냉동식품 코너는 아이스 블루와 화이트 컬러를 통해 시각적으로 강조됩니다. “상품 배출 자동 장치 옆에 배치되어 있는 냉장 장치는 Wanzl이 Oldenburg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하이라이트입니다. 이 매장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판매 공간에 냉장 장치를 공급하여 설치하고 보관 공간에도 냉장 셀을 설치하도록 의뢰를 받았습니다”라고 Wanzl의 Key Account 매니저인 Christoph Kübel은 말합니다. 또한 최신 기술이 고객의 쇼핑을 즐겁게 만듭니다. 매장 내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모니터에서 제품 및 현재 할인행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대 영역에는 직관적으로 배열된 화면을 통해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세 대의 셀프 체크아웃 계산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일반 계산대에 고객이 몰리지 않도록 할 뿐만 아니라 적은 수량의 물품 쇼핑 시 시간을 절약해줍니다.

인더스트리얼 시크함이 노르딕 쿨함을 만나다